참고 자료


http://www.riss.kr/search/detail/DetailView.do?p_mat_type=1a0202e37d52c72d&control_no=116dc9ff4db503dbd18150b21a227875#redirect



스마트폰 사용이 보편화 되면서, 모바일 인스턴트 메신저(MIM)의 사용 역시 대중화 되고 있다. 최근 MIM 내 그래픽 이모티콘은 사용자들 간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도구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는 동시에, 기업 입장에서는 이모티콘의 판매가 주요 비즈니스 모델 중 하나로 인식되고 있다. 이렇듯 이모티콘이 하나의 상품으로 MIM 서비스의 주요 비즈니스 모델로 인식, 개발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이모티콘 구매의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에 대해 탐색한 연구는 매우 드문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이러한 학문적, 실무적 간극(gap)을 메우고자 이모티콘의 사용동기, 사용태도 및 구매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 간 관계에 대해 탐색해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의 실증분석 결과, MIM 내의 이모티콘 사용동기는 크게 이모티콘 사용에 대한 지각된 유용성과 지각된 즐거움으로 구성될 수 있으며, 지각된 유용성과 지각된 즐거움은 이모티콘을 사용한 대화 시, 몰입의 정도와 사회적 영향력에 모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러한 이모티콘 사용동기와 플로우, 그리고 사회적 영향력은 최종적으로 이모티콘 사용태도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으며, 이모티콘 사용태도가 호의적일수록 이모티콘 구매의도도 높게 나타나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플로우(flow)와 사회적 영향력(social influence)은 구매의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다. 본 연구는 아직 그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지 않은 폐쇄형 SNS 내의 상품으로서의 이모티콘에 대한 구매의도와 그 동기 간 관계를 실증적으로 검증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다.




http://www.riss.kr/search/detail/DetailView.do?p_mat_type=1a0202e37d52c72d&control_no=4ea847cdd9c9a625d18150b21a227875



본 연구는 애니메이션 이모티콘의 표현유형(일러스트와 사진)에 따라 이모티콘에 대한 의미해석과 사용자 평가의 차이가 있는지, 그리고 이모티콘 표현유형에 따라 이모티콘 사용자 평가 요인이 지속사용의도에 미치는 영향에 차이가 있는가를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연구의 진행을 위하여 20대~30대 중국인 234명에게 12가지의 일러스트와 사진 이모티콘을 제시하고 의미해석에 대한 12개 문항과 ①심미성, ②유희성, ③유용성, ④명확성, ⑤효율성, ⑥지속사용의도 6개 변인 총 22개 문항을 측정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1)일러스트 애니메이션 이모티콘에 대한 의미해석에서 행위적 의미에서 사진 이모티콘의 의미해석 일치 정도는 일러스트 이모티콘보다 매우 높게 나타났으나, 감정적 의미 측면에서는 일러스트 이모티콘이 사진 이모티콘보다 일치 정도가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2)이모티콘의 특성이 지속사용의도에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한 검증에서는 명확성 외에 나머지 4개 이모티콘 특성 요인인 심미성, 유희성, 유용성과 효율성이 지속사용의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각 요인들의 효과크기를 살펴보면 이모티콘 특성 중 효율성이 지속사용의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효율성이 지속사용의도를 야기하는 중요한 요소임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일러스트 표현과 사진 표현을 나누어 검증해보면, 일러스트 애니메이션 이모티콘의 경우에는 효율성을 중심으로 하여 유희성이 지속사용의도를 형성하는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는 반면에, 사진 애니메이션 이모티콘의 경우에는 심미성만이 높은 영향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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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People often share emotions with others in order to manage their emotional experiences. We investigate how social media properties such as visibility and directedness affect how people share emotions in Facebook, and their satisfaction after doing so. 141 participants rated 1,628 of their own recent status updates, posts they made on others’ timelines, and private messages they sent for intensity, valence, personal relevance, and overall satisfaction felt after sharing each message. For network-visible channels— status updates and posts on others’ timelines—they also rated their satisfaction with replies they received. People shared differently between channels, with more intense and negative emotions in private messages. People felt more satisfied after sharing more positive emotions in all channels and after sharing more personally relevant emotions in network-visible channels. Finally, people’s overall satisfaction after sharing emotions in networkvisible channels is strongly tied to their reply satisfaction. Quality of replies, not just quantity, matters, suggesting the need for designs that help people receive valuable responses to their shared emotions.

Posted by 김용환 '김용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