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이 경영을 바꾼다.

http://www.seri.org/db/dbReptV.html?menu=db12&pubkey=db20110825001


좋은 내용 발췌


최근
- 스티브 잡스는 '애플의 창의적인 IT 제품은 애플이 기술과 인문학의 교차점에 서 있기 때문에 가능'
- 구글은 신규 채용자 6000명중 5000명이 인문학 전공자
   인터뷰할 때 ' 측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면 믿지 않는다'는 기술 공학 중심의 문화에서 '당신은 세상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가'를 질문을 통해 인문학적 상상력을 평가
- 존슨앤드존슨은 다양성 대학을 운영, 조직 내에서 역량과 개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
- IB의 다양성 위원회는 표창을 통해 다양한 배경을 지닌 임직원 간의 차이점을 존중하고 격려
- 픽사는 사내 교육기관 픽사 대학을 설립하고 글쓰기, 문학, 철학, 즉흥연극 등의 과정을 개설.
  지원에게 1주당 4시간의 자유로운 교육 시간 보장


이어령
- 최근 기업이 인문학에 관심을 갖게된 것은 ' 지식에 의한 생산'에서 '지혜에 기반한 경영'으로 패러다임이 반영
- 공급자 중심의 기술 경쟁하의 '산출물'만을 중시하시만, 소비자가 어디에서 재미와 편의를 느끼는지 이해기 위해서는 '창조 과정'에 주목하는 인문학적 통찰력 필요
- 인문학은 '관계'와 '사이'를 연구하는 학문으로 인간과 인간, 인간과 자연, 인간과 기계간의 관계를 바꾸는 인터페이스 혁명은 인문학적 상상력의 결과



시사점
- 경영과 인문학의 접목은 지식의 접목이 아니라 관점의 접목
- 조직내 다양성 배양관점에서 인문학을 포용
- 경영과 인문학의 접목을 위한 매개자는 필수

Posted by 김용환 '김용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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