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ring boot 1.2.x 버전을 사용하고 있을 때만 되어도, spring-loaded(hot swapping)를 쓸만하다고 생각했다.


java8의 일부 기능(method  reference)이 되지 않아 이슈를 작성해도 근 한달동안 넘게 방치되어 있다. (그래서 프로젝트에서 더이상 쓰지 않을 것이다.)


https://github.com/spring-projects/spring-loaded/issues


더딘 spring loaded 의 발전은 특별한 일 없으면 정리될지도 모르겠다. 





최근에 spring boot 1.3.0 에서 devtools(cool swapping)라는 모듈을 배포했고, 이를 사용하면 spring-loaded의 효과를 볼 수 있다. 


spring-loaded는 bytecode reloading이 주 목적이라면, devtools는 재시작에 더 중점을 두고 있다. 현재 devtools을 써보고 있지만, 확실히 play보다는 빨라 쓸만한 것 같고, 큰 문제가 없어서 계속 같이 갈 것 같다.



spring boot + gradle을 사용하면 좋은 조합인 것 같다. 


gradle의 daemon 설정과 gradle의 dependency 설정으로 

compile("org.springframework.boot:spring-boot-devtools")

 'gradlew clean bootRun' 명령어로 쉽게 수정/컴파일/실행하니 생산성이 늘어난다. 




https://spring.io/blog/2015/06/17/devtools-in-spring-boot-1-3


http://docs.spring.io/spring-boot/docs/current-SNAPSHOT/reference/html/using-boot-devtools.html

Posted by 김용환 '김용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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