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준 씨의 함께 자라기(애자일로 가는 길) 중 구글의 실험 내용을 정리한 아주 일부분만 발췌한다.



Oxygen Project : 구글이 관리자를 없애는 실험을 2002년에 실험했지만 결과는 좋지 않았다. 이에 인재 분석팀을 꾸려 뛰어난 관리자의 특징을 찾는 연구인 Oxgen Project를 2008년에 시작했다.


이후 Aristotle Project를 진행했고 2015년에 발표했다.

https://rework.withgoogle.com/print/guides/5721312655835136/



김창준씨가 중요하게 여긴 세 부분은 다음과 같다.


1. 팀에 누가 있는지(전문가, 내향/외향), 지능 등)보다 팀원들이 서로 어떻게 상호작용하고 자신의 일을 어떻게 바라보는지가 훨씬 중요했다.



2. 5가지 성공적 팀의 특징을 찾았는데, 그 중 압도적 높은 예측력을 보인 변수는 팀의 심리적 안전감(내 생각, 의견, 질문, 걱정, 실수가 드러났을 때 처벌받거나 놀림받지 않을 거라는 믿음)이었다.


3. 팀 토론 등 특별히 고안된 활동(gTeams execise)라 불리는 활동인데, 10분간 5가지 성공적인 팀의 특징에 대해 팀원들이 답하고 팀이 얼마나 잘하는 요약 보고서를 보고, 결과에 대해 면대면 토론을 하고 팀이 개선하게 자원(교육 등)을 제공하는 것이라 한다.





참고로..


외국의 좋은 IT회사에서는 관리자는 면대면 토론을 항상 진행하고 멘토링을 진행한다고 한다. 심리적 안정감을 계속 주는 활동을 진행한다고 한다. 



https://rework.withgoogle.com/print/guides/5721312655835136/ 



팀은 무엇인가?  데이터를 모으고 효율을 측정하는 방법, 효율적인 팀을 정의하는 방법이 있다.


The researchers found that what really mattered was less about who is on the team, and more about how the team worked together. In order of importance:







참고할만한다. 문화를 만드는데 중요한 것 같다..





Posted by 김용환 '김용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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