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업무에 바빠서 책 번역 외에는 블로그 할 시간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


교보문고 홈 페이지의  IT 전문서 올해의 IP 책 - 마이크로 서비스 클라우드 분야를 봤더니,

내가 번역한 실무자 관점에서 다룬 마이크로 서비스 아키텍처 (2판)이 4위를 차지했다.

고생한 것 만큼 정당한 대우를 독자들에게서 받아서 너무 좋다. 

(이제서야 글을 봤고 어떤 사람에게도 부탁이 한적이 없다. 그만큼 의미가 있다!! )


1판 번역을 완료한 후 2판 번역까지 완료하고

거의 내 혼자 힘으로 (최종 편집까지) 꼼꼼하게 본 책이라 많은 기억이 남는 책이다. 


http://www.kyobobook.co.kr/eventRenewal/eventViewByPid.laf?eventId=84458



지금 번역 중인 Docker in Practice (2nd), Seeking SRE 책도 예쁘게 번역하리라..



Posted by 김용환 '김용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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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번역한 책 

"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스칼라와 스파크 대용량 빅데이터 분석과 머신 러닝까지 활용하는." 책이 대한민국학술원에서 선정한 2019 우수학술도서가 되었다.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91161752402&orderClick=LAG&Kc=







http://www.nas.go.kr/info/notice/view.jsp?NP_Code=10000043&NP_DataCode=20000014&NGB_Code=10002646&searchKey=NGB_SUBJECT&searchVal=&pg=2







출판사에서 도와주신 것 같다.



Posted by 김용환 '김용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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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ible Up and Running 2nd 번역책이 드디어 2019년 6월 28일 출간되었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74633507?scode=032&OzSrank=1


책소개

환경설정 배포가 손쉬운 자동화 툴 앤서블(Ansible)은 에이전트(Agent) 기반이 아닌 SSH 기반으로 SSH 연결을 통해 코드를 전송하고 스크립트를 실행한다. 베이그란트를 실험 머신으로 설정하고 앤서블과 연동되도록 설치 및 설정한다. 플레이북의 기능을 설명하고 한 대 또는 여러 대의 베이그란트 실험 머신에 파이썬 웹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한다. 앤서블의 기본 기능인 변수 및 팩트, 플레이, 롤, 태스크뿐 아니라 고급 필터, 룩업, 루프, 핸들러, 콜백 핸들러, 사용자 정의 모듈 등을 다룬다. 플레이북 디버깅 방법과 아마존 EC, 도커, 윈도우 호스트, 네트워크 장비에서 앤서블 사용 방법을 살펴보고 마지막으로 앤서블 타워를 설명한다. 『앤서블 시작과 실행』 은 리눅스 또는 유닉스 계열의 서버를 다뤄야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으로 시스템 관리, 운영, 배포, 설정 관리, 데브옵스(DevOps)라는 용어를 사용한 적이 있다면 여기에서 가치를 찾아야 한다. 또한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수 있도록 작성됐고 이전 장을 기반으로 다음 장이 작성됐다. 주로 튜토리얼 형태로 작성됐기에 사용자의 컴퓨터로 따라 할 수 있다. 대부분의 예시는 웹 애플리케이션에 집중하고 있다.




역자 서문


저는 2014년에 네이버 주관 Deview에서 앤서블에 대해서 발표하고, 2015년에는 에이콘

출판사를 통해 국내에 처음으로 앤서블 번역책을 선보였습니다. 저는 앤서블이 많은 개발자,

데브옵스(DevOps), 시스템 관리자를 편하게 도와줄 것이라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 믿음은

현실화되었고, 이제는 앤서블을 사용하지 않는 곳은 거의 없을 정도입니다.

서버에 배포와 관련된 에이전트를 설치하지 않고 단순히 서버 접근 권한과 앤서블만 있으면

작은 대수의 서버부터 수 백, 수 천대의 서버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가상화, 클라우드

환경까지 다룰 정도입니다. 또한 멱등성, 단순한 설치, 설정 기능을 넘어서 애플리케이션

배포까지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필수 툴이 되고 있습니다.

레드햇에 따르면 특정 회사에 대해 앤서블을 이용한 업무 자동화 컨설팅을 진행해 대응 및

소모 시간을 66~80%까지 단축했다고 합니다. 그만큼 운영 자동화 툴, 앤서블을 이용한

생산성 혁신은 매우 의미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베이그란트를 실험 머신으로 설정하고 앤서블과 연동되도록 설치 및 설정합니다.

플레이북의 기능을 설명하고, 한 대 또는 여러 대의 베이그란트 실험 머신에 파이썬 웹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합니다. 앤서블의 기본 기능인 변수 및 팩트, 플레이, 롤, 태스크 뿐

아니라 고급 필터, 룩업, 루프, 핸들러, 콜백 핸들러, 사용자 정의 모듈 등을 다룹니다.

플레이북 디버깅 방법과 아마존 EC, 도커, 윈도우 호스트, 네트워크 장비에서 앤서블 사용

방법을 살펴봅니다. 마지막으로 앤서블 타워를 설명합니다.

이 책은 2017년에 출간된 책이지만 번역자가 최신 우분투 18.04, 베이그란트(Vagrant) 2.2.2,

파이썬 3.7, 앤서블 2.7.5 버전을 기준으로 설명하였고,

https://github.com/knight76/ansiblebook에 소스를 올려놨습니다.

이 책을 통해 즐겁게 앤서블을 배워가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김용환 '김용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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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에 카카오에서 함께 일한 charsyam(강대명 님 영어 이름)은 참 파이썬을 잘 했다. 물론 스칼라, 자바 모두 잘했다.


그런데. 루비로 만들어진 스크래퍼를 잘 다뤘다. 스크랩 관련 코드를 살펴보고 charsyam과 얘기하고 ㅎㅎ


og라는 것도 첨 알게 되고. 백엔드만 하다 보니 잘 모르는 것도 많았다.


특이한 timeout 현상에 대해서 charsyam과 얘기할 때 참 희열을 느꼈다. 




open api가 없으면 스크래핑해서 먼가를 구축하고 서비스 메싱 사용해서 원하는 것을 만들어내거나.


실제 스크래핑에 대한 법적 이해, 실제 구현에 대한 Scrapy 라이브러리를 살펴보니. 잼난다. 




파이썬 개발을 종종 하고 있지만, 스크래핑은 첨이라 즐거운 공부가 된 것 같다. 






이 책은 예시 싸이트를 두어서 테스트하기 좋다. 현행화가 되지 않은 부분은 코드를 수정해서 잘 동작되도록 했다. 


스크래핑에 대한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91161752525&orderClick=LAH&Kc=#N






★ 옮긴이의 말 ★

내가 카카오스토리 개발팀에 일할 때 스크래퍼 툴에 이상한 매력을 느꼈다. 스크래퍼 툴을 사용해 웹을 스크래핑할 때 특정 태그 정보와 사진을 추출해서 사용자들이 스크랩 정보를 글을 작성하기 전에 미리 알 수 있게 하는 매력, 왠지 마력처럼 느껴지기도 했다.


도대체 내부는 어떻게 동작하는 걸까? 옆에서 같이 스크래퍼 툴의 코드를 고쳐보기도 하고 이슈가 생기면 동료들과 같이 보기도 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번역하게 돼 매우 기뻤다.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SNS(카카오톡,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라인)를 살펴보면, 링크를 보낼 때 링크만 보내지 않는다. 적당한 정보와 사진이 같이 대화창 또는 피드에 노출된다.
사실 스크래핑 기술을 알면 쉽게 구현할 수 있지만 스크래핑 기술을 배우고 싶어도 서버 관리자가 스크래핑 기술을 쓰지 못하도록 제한을 거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이 책은 정말 특별하다. 저자가 운영 중인 예시 웹 사이트를 기반으로 웹 스크래핑 기술을 배울 수 있기 때문에 마음껏 예시를 테스트할 수 있다.

이 책은 크롤링과 스크래핑이 무엇인지 설명하고 법적 이슈를 다루며 시작한다. 웹 사이트에서 데이터를 스크래핑할 수 있는 최고의 가이드를 제공한다. 저자가 운영하는 예시 웹 사이트를 기반으로 스크래핑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다. 정적 웹 페이지에서 데이터를 추출하는 방법, 레디스와 파일을 캐싱으로 사용하는 방법, 동적 스크래핑 및 정교한 크롤러를 개발하는 방법을 다룬다. 그리고 PyQt와 Selenium을 사용하는 방법, 캡차(CAPTCHA)로 보호되는 복잡한 웹 사이트에 폼을 제출하는 방법, 병렬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 방법, Scrapy 라이브러리로 클래스 기반 스크래퍼를 생성하는 방법을 다룬다.
이 책은 독자가 파이썬에 대한 기본 지식이 있다고 가정하기 때문에 파이썬 언어에 대한 설명은 없다. 하지만 Golang, 자바, 스칼라 등과 같은 언어에 대한 지식이 있다면 도전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원서의 버전은 파이썬 3.4 기준이었지만 번역서에서는 최신 버전인 파이썬 3.7과 바뀐 예시 사이트 URL을 기반으로 예시 소스를 일부 변경했다.

이 책에서 스크래핑에 대한 지식을 많이 얻기를 바란다. 



* 원서 링크





https://www.packtpub.com/big-data-and-business-intelligence/python-web-scraping-second-edition




Python Web Scraping - Second Edition

Katharine Jarmul, Richard Lawson

7 customer reviews








Python Web Scraping: Hands-on data scraping and crawling using PyQT, Selnium, HTML and Python, 2nd EditionPaperback – May 30, 2017




Posted by 김용환 '김용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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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째 번역책을 내어놓게 되었다. 나에게는 2018년 초 A형 독감을 안겨주었지만, 


아프기도 하고 포기하기도 싶었지만..


인내를 배우고, 또 인내를 배우며.


번역서 기준 1000페이지가 넘는 책을 내어놓게 되었다.




나에게 스칼라, 특히 스파크를 통해 해볼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려준 책이다. 


이미 회사에서 스칼라/스파크 개발을 통해 뼈를 깎는 고통이 무엇인지 알기에..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나와 같은 분들이 그 시간을 빨리 지나가도록 도움을 주면 좋을 것 같다.




Aggregation, 많은 머신러닝 / 통계 책을 보면서 갈급했던 내용들(어떤식으로 엔지니어링(API화)한 것이 무엇인지)이 참 좋았다. 



머신 러닝에 대한 내용들이 조금 어렵긴 하지만 좋은 가이드를 주는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파이팅!!


엔지니어, 프로그래머도 스파크를 통해 머신 러닝/추천 시스템을 쉽게 개발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91161752402&orderClick=LET&Kc=#N





★ 옮긴이의 말 ★ 

하둡 맵리듀스(Hadoop MapReduce) 프로그래밍은 최근 몇 년 동안 잘 사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데이터가 저장된 하둡 분산 파일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는 분석, 추천 프로그래밍은 하둡 내부에서만 가능했기에 개발자들이 하둡 인터페이스를 사용해 개발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일반 개발자가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과 인터페이스가 있어 하둡과 하둡 맵리듀스를 잘 이해하는 개발자가 전문적으로 개발하곤 했습니다. 일반 개발자들이 쉽게 분석할 수 있도록 아파치 하이브(Hive) 등 다양한 하둡 관련 프레임워크가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유연하지 않을 뿐 더러 하둡 맵리듀스 개발은 변화되지 않았고, 테스트 코드 개발 역시 쉽지 않았습니다. 하둡 프로그래밍의 약점은 대용량 데이터에 대한 실시간 처리입니다. 따라서 하둡 대신 실시간 데이터를 처리하는 메시징 큐(예, 카프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스트리밍 처리를 처리하기 위해 아파치 스톰(Apache Storm), 스파크 스트리밍(Spark Streaming), 아파치 플링크(Apache Flink) 등 많은 오픈 소스가 쓰이고 있습니다. 
저는 현업 개발자이지만 다양한 NoSQL, 대용량, 비즈니스에 관심이 많습니다. 저는 스칼라/스파크를 사용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고, 메소스/마라톤 및 쿠버네티스에서 애플리케이션에서도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습니다. 따라서 하둡 맵리듀스 프로그래밍은 스파크로 대체될 것이라는 굳은 믿음이 있습니다. 누구나 스칼라를 제대로 알 수 있다면 하둡 맵리듀스 프로그래밍을 스칼라 기반의 스파크 프로그래밍으로 대체 및 보완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저뿐 아니라 많은 개발자가 하둡 맵리듀스 프로그래밍, 기존 파이프라인 프로그래밍 및 머신 러닝 프로그래밍을 점차 스파크 프로그래밍으로 대체되고 보완하고 있습니다. 스트리밍 처리, 대용량 분석 처리, 추천 시스템 개발, 인메모리 병렬처리, 머신 러닝까지 여러 분야의 애플리케이션을 스파크 하나만 알면 어느 정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람다 아키텍처를 스파크로 쉽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스파크는 CNN과 같은 딥러닝을 지원하지 않지만 텐서플로(Tensorflow)와 쉽게 연동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파크는 자바, 스칼라, 파이썬, R 언어를 지원하기 때문에 언어에 대한 부담이 가장 덜합니다. 
특히 스칼라의 함수형 언어의 특징과 데이터프레임을 추상화한 스칼라 기반의 스파크를 활용함으로써 빅데이터를 논리적인 프로그래밍으로 쉽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많은 개발자가 스스로 공부하며 빅데이터, 머신 러닝의 영역으로 진입하고 있는데 그에 함께 가고 싶습니다. 
이 책은 전반적으로 설명이 많고 그림이 풍부합니다. 특히, 집계 부분은 중요한 내용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전부터 통계와 머신 러닝을 공부하고 있었는데 실제 스파크 애플리케이션에서 어떻게 연동되는지는 이 책을 통해 잘 이해하게 됐습니다. 머신 러닝을 처음 도전하시는 분에게는 이 책이 좀 어렵다고 느낄 수 있겠지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빅데이터 분석과 머신 러닝에 대한 많은 내용을 포함한 ‘전과' 같은 이 책이 여러분들에게도 현업에서 큰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이 책은 원서와 달리 최신 2.3.2 버전으로 작성됐습니다. 기존의 원서에서 제공하는 코드의 오타와 호환성을 수정해 옮긴이의 github 저장소(https://github.com/knight76/Scala-and-Spark-for-Big-Data-Analytics)를 제공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원서  : Scala and Spark for Big Data Analytics: Explore the concepts of functional programming, data streaming, and machine learning

https://www.amazon.com/Scala-Spark-Big-Data-Analytics/dp/1785280848








Posted by 김용환 '김용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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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hyoo1990.tistory.com BlogIcon 유성현. 2019.01.28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매해서 잘 보고 있습니다. 좋은책 번역해주셔서 매우 감사합니다.
    저는 다른 하둡에코에 대한 업무로인해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지만 스파크를 해보고 싶은 갈증을 남는시간에 풀고 있는데 정말 두껍고도 많은 내용이 담겨있어 좋습니다!



Microservices A Practical Guide를 번역 완료했다. 



https://leanpub.com/microservices-recipes



https://www.amazon.com/Microservices-Practical-Guide-Eberhard-Wolff/dp/1717075908









처음에 클라우드 개발 팀에 합류할 때 처음에 많이 당황했었다. 


그동안 사내 장비만 가지고 Monolithic한 사고 방식으로 많은 개발 방식을 가지고 있었던 지라...개발 방법론이 달랐던 것에 당황했다. 자바 주도적인 개발에서 폴리그랏 마이크로 서비스 개발 방식으로 잘 배워야겠다라는 마음 가짐이 생겼다.


이전 조직에서 ruby, python, R언어도 나름 쓰고 있었지만. 클라우드 개발 팀은 (내 생전 처음 본) 오픈 소스들을 사용하고 있었고 특히 go언어, 고급스러운 python 코딩을 하고 있었다. 많이 그 동안 내가 알던 세계를 떠나오길 잘했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클라우드/마이크로 서비스는 점점 많이 사용될 것 같다.

그리고 마이크로 서비스 개발 / 비동기 철학에 대한 많은 이해가 보편화될 것 같다.


그런 시대적인 상황에서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마이크로 서비스 아키텍처와 오픈 소스, 통신 방법, DDD에 대한 설명이 잘 담겨 있어서 개발자라면 꼭 봐야할 것 같다. 예시를 step-by-step 으로 천천히 설명하지는 않지만 예시 프로젝트를 실행하고 데모를 실행할 때 오는 좋은 충격은 너무 좋았다!!



처음 이 책을 번역해 달라는 출판사의 요청을 거절했었다. 영어 품질이 조금 좋지 않았지만 우려와 달리 생각보다 굉장히 Practical했고.. 저자의 마이크로 서비스 아키텍트에 대한 의도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내 경험상) 'Spring 마이크로 서비스' 책 보다는 이 책이 더 나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키텍트, 개발자가 쓱쓱 보기에 괜찮은 책인 것 같다.










Posted by 김용환 '김용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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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6 페이지의 스파크 데이터 분석 책을 번역을 완료했다. 출간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ㅎㅎ




https://www.amazon.com/Scala-Spark-Big-Data-Analytics/dp/1785280848





이 책은 스파크의 데이터 분석 외에, 머신 러닝을 설명한 책이다. 


스파크의 머신 러닝 설명과 api를 통해 조금이나마 머신 러닝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이 출간되어 스파크를 잘 모르는 개발자가 스파크와 머신 러닝을 조금이나마 쉽게 더 알면 좋겠다... 


Posted by 김용환 '김용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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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ing Apache Cassandra 2/e 번역을 2017년 10월에 마무리했고 출간을 기다리는 중이다. 


이 책은 1/e을 기준으로 cassandra 3.0 기준으로 정리한 책이다. 


워낙 내용이 좋고 SNS 기반 예제라서 카산드라의 장점(또는 DB 스키마)을 잘 살린 케이스이다.. 



Posted by 김용환 '김용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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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에 번역을 완료했던 Shell Programming in Unix, Linux and OS X: The Fourth Edition of Unix Shell Programming (4th Edition) (Developer's Library) 4th Edition 책이 에이콘출판사에서 "유닉스, 리눅스, OS X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셸 스크립트 프로그래밍 입문 4/e"로 출간되었다.


https://www.amazon.com/Shell-Programming-Unix-Linux-Developers/dp/0134496000


http://www.acornpub.co.kr/book/shell-unix-linux-osx-4






이 책을 보면서 원리를 알기 보다 바로 사용하는 것에 급급했던 내 자신을 반성했다. 


서버를 하면 반드시 알아야 했던 셸 스크립트를 POSIX 기준으로 설명한 책으로 기초가 튼실한 책이다. 


서버 개발이나 셸 스크립트를 진행하는 개발자에게 좋을것 같다. 





옮긴이의 말

리눅스는 무료 운영체제지만 안정성이 좋아 많은 회사에서 서버 환경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제 리눅스를 쓰지 않는 IT 회사는 찾아보기 어렵다. 또한 개발과 운영을 동시에 진행해야 하는 데브옵스라면 리눅스는 필수로 알아야 할 운영체제가 되고 있다.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해 개발된 애플리케이션을 리눅스에서 실행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간단하게 리눅스에 대한 기본 지식을 습득하고 셸 프로그래밍을 기본적으로 해야 한다. 게다가 최근 많은 IT 회사에서 개발자 직군에게 유닉스 계열의 OS X가 설치된 맥북을 지급하고 있다(또한 디자이너 직군과 개발자 직군뿐 아니라, 일반 기획자와 사무직 직군에게도 지급되고 있어서 맥의 OS X를 알아야 하는 상황이다). 따라서 서버 환경에서만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이 로컬 환경에서도 동일하게 구축할 수 있게 됐다. 데브옵스, 클라우드, 도커 기술이 보편화하면서 특히 셸 프로그래밍은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이 됐다. 이제는 피해갈 수 없다. 선택이 아닌 필수 지식에 가까워서 부담스러울 수 있겠지만 독자 여러분들이 즐겁게 배우고 리눅스를 깊이 알아가면 좋겠다. 이 책은 셸 프로그래밍을 배우길 원하는 개발자, 시스템 엔지니어, 일반인에게도 도움이 된다. 게다가 이 책의 예제와 설명은 유닉스, 리눅스, OS X 모두를 지원하는 POSIX 표준 셸을 기반으로 한다. 따라서 이 책에서 배운 기술을 대부분의 유닉스 계열 운영체제에서 사용할 수 있다. 많은 유틸리티와 셸 프로그래밍 기술 등 현업에서 적용할 만한 내용이 이 책에 가득하다. 훌륭한 책인 만큼 여러분에게 추천하고 싶다. 나는 리눅스를 평생 친구로 생각해왔다. 특히 윈도우보다 리눅스를 좋아한다. 아마도 대학생일 때, 학교에 있는 유닉스 터미널에서 MUD 게임을 하면서 점점 유닉스 운영체제에 관심을 갖게 된 것 같다. 그리고 조금씩 리눅스 유틸리티와 셸 프로그래밍에 대해 배운 내용을 블로그에 정리하기 시작했다. 이전 직장에서는 리눅스를 조금 안다는 이유로 커널 디바이스 프로그래밍을 해볼 좋은 기회를 얻었다. 리눅스 유틸리티를 알고 리눅스의 동작 방식을 이해하고 때로는 커널 내부 구조를 공부하며 리눅스 지식을 넓히는 것이 좋았다. 아무래도 리눅스 운영체제가 내 말을 알아듣고 내가 원하는 동작을 하는 것이 좋았기 때문이리라. 이 책을 읽는 분들도 내가 느꼈던 희열을 함께 느끼면 좋을 것 같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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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현재(2018년) 모 아카데미에서 교재로 쓰인다고 한다..


Posted by 김용환 '김용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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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한컴 MDS 컨퍼런스에서 카카오 스토리의 DevOps 사례를 발표했다.



Hancom MDS Conference - KAKAO DEVOPS Practice (카카오 스토리의 Devops 사례) from knight1128




후기 : 스토리에서 개발자로 일하면서 spec 환경을 미리 구축한 멀린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싶다. 
멀린이 없었더라면 내가 그렇게 목말라 했던 테스팅 환경 실제 구축 사례를 보지 못했을 것이다.
내가 한 일은 그냥 눈만 찍었을 뿐이고 좋은 사례 공유한 것만 있다. 

CI 환경은 무조건 필수이고 문화/속도에 따라 Devops를 집중시키는 방법도 좋을 것 같다. 


Posted by 김용환 '김용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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