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 서버를 사용하게 되면서 테스트했을 때, 가장 큰 이슈가 cpu job이 아닌 io job들이었다. 물리 서버에서는 전혀 고민하지 않았던 이슈들을 고민해야 했다.

네트웍 IO(파일 업로드/다운로드, DB 연결 부하), 파일 IO 가 많을 때 에 엄청난 문제가 있다. 아마도 가상화 솔루션 내부에서 파일 IO 부분에 대한 바틀렉이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하고 있다. 중형 서버를 이용해서 많은 가상화 솔루션을 두는 부분에 대해서 여전히 이슈가 있는 상태이다.

최근에 100mb 이상의 파일 copy시 에 엄청난 부하를 발생하여 어플리케이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log rotate 하는 것들, backup하는 것들)

베스트 Practice를 위한 노력이 계속 있어야 할 것 같다.

Posted by 김용환 '김용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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