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미래의 설계자"를 읽으면서.. 



p311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러한 종류의 압력을 받으면 두려움을 느낍니다. 그래서 잘못된 결정을 내리죠. 하지만 일론은 극도로 이성적 태도를 취합니다.

여전히 장기적 관점에서 명확한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상황이 어려울수록 더욱 이성적으로 결정을 내리죠. 일론이 직접 겪은 일을 본 사람들은 누구라도 그를 존경하게 됩니다.

고난을 이겨내는 일론의 능력은 정말 최고입니다.




p455

테슬라가 경쟁사와 다른 점은 타협하지 않고 자사의 비전을 향해 기꺼이 돌진하고 머스크가 제시하는 기준에 맞추어 온전히 목표에 몰입하는 것이다.




p486

머스크는 무엇보다 자기 기업을 중심으로 말하고 싶어하고 아무리 충성스러운 중역이라도 자기 생각이나 바람과 다른 방향으로 의견을 타진하면 매정하게 대한다.

"일론은 말도 안 될 정도로 일하기 힘든 상사이지만 대부분은 열정이 넘치기 때문이에요. "




p495

일론은 스티브 잡스처럼 소비자 감성을 지녔고, 빌 게이츠처럼 자기 전문 밖에서 훌륭한 인재를 발굴하는 능력을 지녔어요.



p510

머스크는 늘 고통을 달고 살았다. 학교 다닐 때는 또래에게 괴롭힘을 당했고 가정에서는 아버지에게 정신적으로 괴롭힘을 당했다. 그리고 비인간적일 만큼 오랫동안 일하고 계속해서 사업을 벼랑 끝까지 몰고 가며 자신을 학대했다. 전 후 사정을 고려하면 머스크에게는 일과 사생활의 균형을 맞춰어야 하는 개념 자체가 무의미한 것이다.




Posted by 김용환 '김용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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