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을 이용해서 휠체어를 새롭게 만든 것에 찬사를… 엄청나게 편리해 보인다.

이 동영상을 보면서.. 아주 어렸을 때 고모부가 루게릭병에 걸렸을 때, 돕고 싶었던 기억이 났다.

사람들을 돕는 꿈을 잃지 말아야겠다.. 언제가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좋은 일에 쓰일 수 있도록 열심히 해놓도록 해야겠다.

Posted by 김용환 '김용환'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