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보스톤/워싱톤/오스틴/뉴저지 여행을 했었고 필요한 앱을 소개한다.

(안드로이드 기준)



1. 구글 맵스


현재 위치를 알기 위해 필수적으로 있어야 한다. 

오프라인 저장 기능이 있으니 도시별로 다운받는 것이 좋다. 

https://support.google.com/maps/answer/6291838?co=GENIE.Platform%3DAndroid&hl=ko


따라서 핸드폰 용량이 좀 있는 것이 좋다.


2. 전철 노선도

한국 개발자가 만든 mTRO NYC이면 나에게는 충분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broong.grounznewyork&hl=ko



3. google trips

여행 관련 이메일을 모두 gmail로 받도록 또는 포워딩하게 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google.android.apps.travel.onthego&hl=ko


추천장소, 간단한 여행책은 오프라인으로 다운받을 수 있다.



4. Uber/Lyft

추천인에 따라서 uber/lyft의 적립금을 준다.

한국에서 가입하지 말고... 미국 가서 설치하는 것이 좋다 (나같은 경우는 미국 usim으로 진행했음)

우버는 20불 주고 리프트는 10불 주지만 한번만 사용할 수 있다. 맨해튼에서 택시대신 유용할 때가 있다. 지인이 여러 명일수록 신나게 돌아다닐 수 있으니 강추한다. 


uber, lyft는 전화번호, 신용카드, 계정(이메일) 정보를 필요로 한다. (오스틴(텍사스)에서는 우버가 되지 않으니 참고한다)


* uber

무료 Uber 이용권(최대 US$20 상당)을 드렸습니다. 무료 선물을 받으려면 다음 링크를 사용하여 가입하세요. https://www.uber.com/invite/br9nq7


* lyft

아마도 10불 정도 줄 것이다. 다음 링크를 클릭한다. 

https://lyft.com/ig/YONGHWAN66281




5. 미국 뮤지컬 티켓 - TKTS

뮤지컬 광이 아닌 사람을 위한 내용이다. 알라딘처럼 빨리 한국에서 예매하는 경우는 이 내용은 패스해도 좋다. 알라딘은 정말 볼 수 없었다. 그러나 다음은 현장가서 뮤지컬을 싸게 보고 싶은 사람을 위한 팁이다.


미국 현지에서 $39~49 정도로 4개의 뮤지컬을 보았다. tkts, digital lottery(당첨 1번), rush 등으로 해봤고 


구입은 안되고. 그냥 여러 TKTS 위치에서 얼마나 싸게 볼 수 있는지 알려주는 앱이다. 나름 괜찮게 사용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TDF.AndroidTdf&hl=ko


현지인도 쓴다는 브로드웨이 싸이트 예약싸이트이다. 로터리라고 있었는데. 최근에는 디지털 로터리로 바뀌었다. 이런 정보를 포탈처럼 보여주는 싸이트이다. 때로는 rush(문열면 줄서서 사는 것) 티켓을 사는지 여부도 아래 싸이트에서 살 수 있다. 

http://broadwayforbrokepeople.com/


디지털 로터리에 당첨될 수 있으니 틈틈히 들어가서 신청하는 것이 좋다. 당첨되면 1시간 이내로 결제하라고 하고, 인터넷에서 결제할 수 있다!! 




6. 교통 수단.


* BoltBus

뉴욕 맨하튼 거점으로 두고 이동했다. 따라서 워싱톤/보스톤(필라델피아) 이동시 BoltBus를 이용했다. 미국 동북부 쪽에 가려면 BoltBus 사용하는 것은 나쁘지 않다. 앞좌석 쪽에는 충전할 수 있는 콘센트를 제공한다!, 화장실도 한번 갈 수 있고.. 나름 싸고 괜찮았다.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 검색)


일부 버스 회사는 프린트된 영수증을 필요로 하지만 BoltBus는 앱 결제화면 (또는 결제 이메일)을 보여주기 때문에 현지에서 편리하게 사용했다.


BoltBus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boltbus.mobile.consumer&hl=ko



* 뉴욕 시외 버스 터미널

뉴욕 버스 터니널은 특별히 앱이 필요없다. 

오소리티 버스 터미널 가서 물어보고 사면 된다. 우드버리나. 뉴저지몰 갈 때 괜찮게 사용할 수 있다. 


http://www.panynj.gov/bus-terminals/port-authority-bus-terminal.html


위치 : https://www.google.co.kr/maps/place/Port+Authority+Bus+Terminal/@40.7571517,-73.9908163,15z/data=!4m

5!3m4!1s0x0:0x6f3bf81e1c75b38e!8m2!3d40.7571517!4d-73.9908163



* LIRR

릴 또는 엘라이 아이 알알 이라 부른다. 릴은 거의 듣기도 어렵고....


LIRR은 맨해튼 팬 스테이션에서 JFK의 자메이카 역까지 빨리 이동하는 기차이다. 한 번은 새벽에 LIRR은 문제가 되어서 자메이카역에서 맨해튼까지의 전철을 탔는데. 1시간 30분 정도 걸렸다. LIRR은 타면 트렁크로 이동하기 나쁘지 않다(유럽 여행 기준) 30~40분이면 맨해튼 도착하고 가격은 7.5$이어서 싸고 좋다.


새벽/밤에 도착하더라도 LIRR만 문제없다면 맨해튼도 거뜬할 것 같다. 

스케쥴 정보는 다음과 같다. 


http://lirr42.mta.info/index.php?error=noRoute



7. 비행기 앱

Fly Delta 를 타고 오스틴을 이동했기 때문에 편리했다. 앱으로 체크인하고 QR코드로 심사받고 편리했다. 미국 국내는 fly delta가 무난하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elta.mobile.android&hl=ko

Posted by 김용환 '김용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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