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5월 이글루스 내 블로그에서.

 

이 내용은 Hoare라는 사람이 자신이 해온 과업을 평가하며 적은 글이다.
sorting의 한 장르(quicksorting)를 열었으며, Algol 60 Compiler를 설계, 디자인을 하면서, 나름대로 정한 룰을 통해서, 컴파일 이론을 정립시켰다.
Ellliott 503 Mark II 소프트웨어 시스템을 만들다 실패한 일을 통해서 이겨내는 모습이 적혀 있었다.
실패요인, 문제, 그 문제를 인정을 통해서, 앞으로 어떠한 소프트웨어를 만들어야 할지를 분석하였다.
소프트웨어의 가장 큰 문제를 complexity를 꼽았다. 복잡성이 증가하면 즐가할수록 실패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는 그 진심을 꼭 가슴속에 잘 넣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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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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