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1 The Computer Revolution Hasn't yet

이 글은 Howard Rheingold라는 사람이 MIT Press를 통해서 지은 책중의 가장 맨 앞 부분이다.
컴퓨터 역사학자쯤 되는거 같다. 요즘 내가 좋아하는 컴퓨터 역사학이라 그런지 장기적인 독서의 기쁨이 될 듯 하다.

근 500년과 근 100년을 비교했을 때, 근 100년은 상당히 놀라운 효과가 있었고, 너무 빠른 속도로 세상이 바뀌고 있음을 깨달을 수 있다. 근 100년은 인쇄술의 발달로 지석이 축적되고 전파되어서 놀라운 발전이 있었다.

한편, 미래 예상이 힘들어서, 과거 60대에서 지금의 모습을 그려본 모습과 지금 90년대에서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커다란 차이가 있으며, 어떤 미래가 될 지 전혀 예상하기 힘들다.

computer scientist 는 인간의 지능을 최대한 확장시킬 방법을 기계로 통해서 구현하려고 했다. Charles Baaba와 Ada, Boole의 공학적 이론, Alan Tunig의 이론적 배경, von neuman의 컴퓨터 구현, Norber Wiener의 컴퓨터간의 connection 구현등의 노력등을 통해서 Computer Science 라는 학문이 태동되었다.

어떤 computer scientist는 골방에 메여 그들의 작품이 바로 끝나는 경우가 있었다.

1950년대 이후부터 computer라는 기계의 구현에서 점차 personal화된 computer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인간의 각각의 레벨에 맞는 형태를 생각하게 되었고, user interface에 대한 고려가 시작되었다.

Avron Barr의 expert system, Brenda Laurel의 컴퓨터를 다루는데의 방법론 디자인, Ted Nelson의 Computer library 개념들이 컴퓨터 혁명이 이루어지는데 밑바탕이 되었다..
Posted by '김용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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