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공부하는데 있어서 많이 힘든 경우가 있다. 5년동안 영어공부를 많이 실패했는데.
유일하게 영어 공부가 재미있었던 것은 바로 조엘 오스틴의 Best life now, Becom a better you, 릭 워렌의 Purpose driven life 책이었다.

내가 독특해서 그런지, 드라마보다 이런 것들이 즐길 수 있었고, 코드를 맞출 수 있었다. 그래서..
계속 공부하는 것은 바로 이렇게 하면 된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국의 젋은 크리스천들, 영어 공부는 하고 싶은데, 도저히 드라마에서 나오는 토나오는 말때문에 정체성과 나에게 맞지 않는 공부를 하면서 힘들어 하지 않는가??

나는 웬만한 영어 드라마는 다 본 것 같다. 영어 뉴스도 겁나게 들었는데, 재미가 없었다.
단순히 내가 왜 이 영어 공부를 왜 하는지를 몰랐다.

시간이 흘러서. 나는 영어 공부를 하는 이유를 발견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서, 하나님의 사람들과 영어로 대화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서 영어를 공부한다는 것이다.
얼마나 신나는지 아는가?? Weeds나 갤러티카, 24시, 섹스앤더시티, 걸스온모어,70s 이런 드라마 안보고도 술술 영어가 나온다는 느낌??

어떤가? ^^

'신앙'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면 상태 측정기  (0) 2011.11.08
2009년 3월 11일 오전 0시 32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1) 2009.03.11
spark 2008  (0) 2008.04.26
You are so good.  (0) 2008.04.26
Posted by 김용환 '김용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4.11.24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