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는 부동산 계약할 때 아래 Net Lease에 대한 다양한 옵션을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재미있는 것은 우리나라 오피스 건물에서도 Absolute Triple Net으로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즉 건물을 건설사가 짓고 나서, 건물을 특정 펀드사에 판다. 특정 펀드사는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건설사와 특정 기간 동안 (10년, 20년, 30년 등)Absoulte Triple Net 계약(완전 책임 임차)을 맺는 계약을 맺는다. 




http://mirrorhawaii.koreatimes.com/article/20070724/395200



1. Single Net Lease-세입자가 자신의 기본 rent 이외에 재산세만 지불한다. 이 외에 다른 모든 비용은 landlord가 부담한다.


2. Double Net Lease - 세입자가 자신의 rent 이외에 재산세 화재보험을 부담한다. 다른 운용비용은 건물 owner가 pay 한다.


3. Triple Net Lease - Net lease 중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lease의 형태이다. 세입자가 기본 rent 이외에 재산세, 보험, 수리 유지비 등등 모든 제반 비용을 부담한다. 만약 사려는 건물의 모든 lease가 triple net이라면 멀리 떨어진 곳에서도 운영이 가능하므로 편안한 마음으로 건물을 구입할 수 있다.


4. Absolute Triple Net Lease(Bond Lease) - 임대인이 지붕 건물 structure 등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지고 수리 보수를 한다. Rent 이외에 모든 제반비용(재산세, 화재보험, maintenance fee)도 tenant가 지불함은 물론이다. 




Posted by 김용환 '김용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