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ven jar(artifact)들을 수동으로 올렸다.

총 4가지 방식으로 deploy 하는 방식인데..


1. svn 주소 알려주고 deploy 요청

2. jar, source-jar, javadoc-jar 를 한번에 같이 요청 - 소스 프로젝트를 통째로 받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음

3. pom.xml 파일과 jar 주고 deploy 요청

4. pom.xml 파일없이 deploy 요청 


nexus (1.7.0)을 설치하였지만, pom.xml 파일을 읽지 못하는 문제가 있어서 제대로 사용을 못했다. 이번에 패치(을 올려서 운영해보니.. 잘 올라감

위의 2,3,4를 지원해줍니다. 1번은 그쪽에 정식으로 요청할 생각.

nexus의 기본 특징은 편의성과 보안성이 특징이다.

톰캣의 webapps에 war만 올려놓으면 되고, 설정파일은 ${사용자계정}/sonatype-work에 저장된다..

계정이 있는 사람들만 업로드를 할 수 있으니, 보안문제가 좀 편하다.


그 다음으로 좋은 특징은 repository grouping 입니다.저희가 그동안 써왔던 repository 정보들을 하나의 이름으로 쓸 수 있습니다. 일종의 repository 내용을 짬뽕해줍니다..

변경된 코드





Artifactory, Archiva, Nexus  비교자료


Archiva가 문제가 많아서 nexus로 바꿨다는 이야기

•500 or 502 errors on uploads in Archiva without any apparent reason (I tried to track down the issues without success),
•Many periods of unavailability of Archiva or Bamboo after exceeding the maximum number of open file descriptors allowed for the user. We must concede that these tools handle a lot of files (downloads, uploads, and other manipulations on a large number of artifacts). Archiva easily exceeds the default limit of 1024 descriptors which forced us to increase it. But even at 2048 Archiva would still occasionally exceed the limit.
•Inability to download snapshots if the local repository used by Bamboo was emptied just prior to that. This resulted in regular failures of our Maven sites or Sonar builds.


Posted by '김용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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