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키우는 리더쉽은 가장 어렵다. 인내와 자제와 스스로의 괴리감과 자신감부족, 조급함때문에 쉽게 이루어 지지 않고 계속 연단되어 훈련되어져야 비로서 그 리더쉽을 통해서 조직이 발전될 수 있다.

'새로운 경험 + 상황에 맞는 교훈 * 사랑 = 성장'

이 내용은 어느 책에서 가져온 글이다. 즉 성장은 새로운 경험에 비례하지만, 상황에 맞는 교훈 과 사랑과 비교한다면 그렇게 큰 변수는 아니라는 사실이다. 즉 관리자는 사랑이라는 가장 큰 변수를 통해서 사람을 키울 수 있다. 그래서, 순간 순간 상황에 대한 놀라운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옆에서 인정해주고, 방향을 제시해 줄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새로운 경험이 꼭 긍정적이지 않을 수도 있다. 그 때는 그들에겐 계속적인 재확신과 칭찬이 필요하다. 아끼지 말고 너는 할 수 있다, 아직 능력을 다 발휘한게 아니다. 익숙치 않아서 그렇다 하며, 확신을 주며, 이정도까지 한 게 정말 많이 오고 있다며, 관리자가 원하는 기대치만큼 오지 않더라도 격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좌절하는 팀원들에겐 더 많은 격려가 필요하다. 그러나 팀원들이 실망할 때 우리까지 덩달아 실망하는 때가 종종 있다.
그것을 잘 조절할 수 있어야 사람 키우는 조직문화를 잘 다스릴 수 있다.

결국은 사람을 키우는데 중요한 것은 바로 문제 해결 능력과 비교 될 수 있다.
문제의 마인드를 바꿀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 세상의 모든 조직, 관리자, 개발자들은 완벽할 수 없다. 항상 부족하고 단지 노력할 뿐이다. 문제를 어느 책에 있는 말로 바꾸어 본다.

problem 이란

predioctors 이들은 우리의 미래형성을 돕는다.
remiders 우리는 자족하지 않는다. 우리에게는 하나님과 우리를 도와줄 사람들이 필요하다.
opportunities 이것들은 우리들 틀에 박힌 모습에서 꺼내어 창의적으로 생각하게 해준다.
Blessing 이것은 우리가 대체로 통과하지 않은 문들을 열어준다.
lessons 각각의 새로운 도전이 우리의 선생이 될 것이다.
everywhere 어느 장소 어떤 사람도 여기에서 예외가 되지 않는다.
message 이것은 우리에게 잠재적인 재난에 대해 경고한다.
solvable 해결책이 없는 문제는 없다.

이렇게 문제에 대한 생각을 통해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격려를 하여 조직에 오랫동안 몸담고 그 방향을 제시해 주어야 한다. 그리고, 좋은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격려해야 한다. 실제 조직생활 3년안에 그의 사회관, 조직관이 결정된다. 관리자는 계속적으로 팀원들에게 강조해야 한다.

'나쁜 결과 -> 부정적인 생각 -> 부정적인 생각' 이 아니라, '나쁜 결과 -> 긍정적인 생각 -> 긍정적인 생각'이 가능하도록 방향성을 제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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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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