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를 근거로 제가 나름대로 해설하고 번역을 하였습니다.

출처 : http://www.joelosteen.com/HopeForToday/JoelAndVictoriasBlog/March2009/HeOpensDoors/Pages/HeOpensDoors.aspx

He Opens Doors

God has been so faithful to us in so many ways over the years. Since 2004, we've had the opportunity to minister in person to over 700,000 people in over 45 cities around the world. And still, God is opening new doors for us all the time.

We are especially looking forward to being with our friends in New York City on April 25th at Yankee Stadium–just nine days after the New York Yankees home opener at the new ballpark! It will be the first non–baseball event in the stadium, and we are so honored to bring the message of hope and inspiration to the tens of thousands who are expected to be there. We'd love for you to come out and join us if you can. There's plenty of time to get tickets and make travel arrangements if you need to.

Revelation 3 tells us that when we follow God's Word and put Him first, He opens doors for us that no man can shut. I just want to encourage you today, if you're in a situation and you don't see a way out, remember, God will make a way through. Keep looking for that open door of opportunity. Maybe you've done all you can do in the natural, but that's when you can trust that God is working behind the scenes in the supernatural. He'll bring you out wiser, stronger, and better off than you were before!



하나님은 문은 열고 계십니다. (신문기사 처럼 진행의 의미로 현재형을 사용한다.)


하나님은 수년을 넘어서 수 많은 방법으로 우리들에게 믿음을 그렇게 가지고 계십니다. 2004년 이후에 우리는 세계 45개의 도시의 7십만이나 되는 사람들에게 개인적으로 직접 미스스트리(Ministry는 점차 고유명사처럼 쓸 필요가 있는 듯함)할 기회를 가졌습니다. 항상 우리를 향해서 하나님은 새로운 문들을 열어주십니다.

우리는 특별히 4월 25일 뉴욕시의 양키 경기장 - 새롭게 개장된 뉴욕 양키 경기장 - 을 9일동안 우리의 친구들과 함께 있기를 엄청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 경기장에서 야구가 아닌 이벤트가 열릴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거기서 기대하고 있는 수만명의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지와 영감을 줄 수 있는 것에 대해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우리는 여러분들이 나와서 우리와 함께 참여했으면 아주 좋겠습니다.

가능하다면, 티켓을 구할 충분한 시간이 있고, 당신이 필요하다면 여행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진짜 여행이 아닌 같이 뉴욕 양키 경기장에 있기를 강력히 있기를 희망)

요한계시록 3장에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고 그를 나의 첫번째 위치에 올려 놓을 때, 나를 향해서 다른 이는 닫을 수 없는 문들이 열린다고 했습니다. 나는 오늘 여러분에게 용기를 주고 싶습니다. 여러분이 어떠한 상황에 있고, 여러분이 나갈 수 있는 길을 보지 못했을 때,  하나님은 그 길을 형통케 하십니다. 열려있는 기회의 문을 향해서 계속 구하십시요.  아마도 자연스럽게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것을 할 수 있겠지만, 그것은 여러분이 하나님이 초자연적으로 그 장면 뒤에서 하나님이 일하시고 있다는 것을 신뢰할 때를 의미합니다. 그분은 예전의 당신을 좀 더 똑똑하게, 강하게, 나은 모습으로 드러내도록 해주실 것입니다.

Posted by 김용환 '김용환'

http://www.christianpost.com/church/Megachurches/2008/09/osteen-arms-thousands-with-hope-not-doctrine-07/index.html

 

조엘 오스틴에 대한 여론이 많다.  그의 설교 스타일은 독특하다.

그에 대한 기사가 있어서 소개하고자 한다.

 

최근에 낸 책 Become a Better you 에서 나온 것처럼 그의 부르심은 사람들의 마음에 희망의 싹을 심는 것이다. 부르심이란 각자에게 있고, 그 것을 향해 달려가는 데, 종교적 편견에 따라서 각자 믿음의 편견에 따라서 판단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든다.

 

부르심에 대해서 왜 이런 부분은 없느냐, 왜 너는 이상하냐 라는 것은 어쩌면 우리의 편견이 나타나는 것이 아닐까? 하나님의 모든 모습을 우리가 다 얘기할 수 없고, 겨우 몇 부분만 알 뿐 인데, 그의 부르심은 그것일 뿐이다. 그는 그저 그 부르심을 받는 데로 갈 뿐이다.

 

존 밀의 자유론에는 종교적 편견을 가진 사람들이 위험하다고 했다. 즉, 종교를 가지지 않은 사람보다 종교를 가진 사람들이 편견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자유를 침해한다고 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예수님이 죽으신 이유는 당시 유대인이 알던 하나님에 대해서 하나님을 모욕했다라는 죄목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누구나 사람은 자기의 신앙의 잣대, 양심의 잣대, 도덕의 잣대를 들이대고, 상대방에 대해서 왜 그러하지 않는지, 왜 저렇게 행동하고 말하는지에 대해서 판단하고,상처를 준다.

제일 중요한 것은 부르심을 따라 행동하는 것이 더 중요한 데 말이다.

 

희망의 싹을 주는 사람에게 그렇게 이상하다고 말하는데, 왜 수만명의 사람들이 와서 조엘 오스틴의 설교를 들을 까 생각했다. 조이스 마이스와 같이 하나님의 속성에 대해서 영적전쟁, 치유, 중보기도에 대해서 설교하시는 분과 달리 초급적인 신앙에 대해서 설교하는 데 수많은 사람들이 시간을 내어, 돈을 주고 설교를 들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즉, 단순한 것에 대한 소망이 아닌가 싶다. 하나님이 살아계시는데, 나의 감정, 나의 이성은 끌리지 못함이다. 바로 이것에 대한 첫번째 소망이 아닌가 싶다. 나의 나됨부터 가장 먼저 만져지고, 하나님과의 깊은 친밀감이 없는데, 교리와 사도바울의 교회론 기도론이 먹혀들지 않을 수 있음을 말하고 싶다.

 

누구나 사람에게는 필요가 있다. 그 필요를 채워주는데, 그것이 하늘로부터 내려온 것이 아니면, 분명 그것은 문제가 있다. 하지만 부르심을 가지고 그 부르심으로 사람들의 필요를 채워주는 것은 나는 하나님의 영이 함께 함을 느낄 수 있다고 말할 것 같다.

 

비록 그가 영적 전쟁, 중보기도, 예배에 대해서 깊숙히 말하지는 않지만, 그는 희망과 복음과 하나님의 선하심이 그들안에 있고 하나님과 친밀함을 강조하지 않는가??

나를 향해서 말하는 것 같고, 나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을 먼저 얘기하면서 그들의 첫번째 사귐, 하나님과의 깊은 친밀감을 강조하는 것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 이후의 판단은 성도들이 하는 것이다. 좀 더 깊숙히 들어가려면, 신앙인으로서 판단을 하고 거기에 맞는 훈련을 찾아가면 되는 것이라 생각한다.

 

상대방을 비판하고 시험하기 보다는 그저 부르심을 인정하고 먼저 자신을 모습을 돌이켜보고 자신의 편견부터 제거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그의 글귀를 적는다..

 

"I'm called to plant a seed of hope in people's hearts," as he wrote in his latest book, Become a Better You.

 

Posted by 김용환 '김용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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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 Heavenly Father is looking down the road of your life, and He sees nothing but promise and the divine purpose He has for you. Today, I encourage you to take a step in His direction. He wants to connect in a new way with you and help you to rediscover your purpose.

God is madly in love with you. No matter where you are in life or what your struggles are, He's looking for you, waiting for you to return home and receive what He has for you.

Victoria and I want to help you re-connect with the Lord, so we've developed a new audio devotional for daily encouragement.

With your best gift to the ministry this month, I would like to send you Connect: 28 Days to Rediscover Your Connection with God. This brand-new CD resource is great for the car, listening on your computer or wherever you're most comfortable. With your gift of $100 or more to the ministry this month, you'll also receive our "I Believe" leather journal and "Anything is Possible" coffee mug to remind you of His love and His goodness in your life.

It's a great privilege to partner with you as we share the heart of our Father. Just listen; you can hear Him calling out, "Come home!"

We’re praying for you and believing that great things will be accomplished in your life,
Posted by 김용환 '김용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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