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시간 동안 http를 썼지만 정식 용어를 모를 때가 많다.


HTTP는 HTTP 응답에서 Last-Modified라는 이름의 헤더를 제공한다. 


Last-Modified 헤더는 데이터가 마지막으로 변경된 시기를 의미한다. Last-Modified 헤더는 피드의 updated 필드의 기능을 대신한다.



클라이언트는 HTTP 헤더의 값을 저장한다. 

그리고 HTTP GET 요청에 클라이언트는 GET 요청과 함께 If-Modified-Since 헤더에 읽기 값을 보낸다. 데이터가 변경되었다면 서버는 HTTP 304(변경 되지 않음) 상태 코드를 응답한다. 그리고 상태 코드를 제외하고 어떠한 데이터를 전송하지 않는다.


데이터가 변경되었는지 쉽게 결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데이터베이스의 마지막 변경 시간을 결정하는 코드를 구현할 수 있다. 이는 모든 데이터를 Atom 표현으로 변환하는 것보다 훨씬 효율적이다.


데이터가 실제로 변경되었다면 요청에 대해 200(OK)으로 정상적으로 응답된다. 또한 클라이언트가 HTTP 캐싱을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Last-Modified 헤더에 새로운 값이 전송된다.


지정된 If-Modified-Since 헤더를 포함한 요청을 데이터베이스에서는 마지막 변경 시간과 비교하고 결정하는 데 사용된다. 데이터가 변경되지 않으면 HTTP 304 상태 코드를 리턴한다. 이 경우 HTTP 요청에 응답하는 데 하나의 데이터베이스 쿼리만 필요하다.



이런 방식을 Conditional Get (조건부 Get)라 한다.

Posted by 김용환 '김용환'


self-contained system을 한글로 번역할 때 소프트웨어 공학 개념에서 사용되는 ‘여러 개의 작은 시스템’이 가장 의도에 맞는 듯 하다.


마이크로 서비스 관점에서는 '독립 시스템'도 괜찮을 것 같다.

Posted by 김용환 '김용환'

authz, authn

영어앤영문권 2018.08.10 10:31

authorization, authentication 길게 얘기하니까 발음도 그렇구 단어도 비슷하다



축약어 있나 확인해봤더니  authz, authn이라 한다.


출처 


https://en.wikipedia.org/wiki/Web_API_security


AUTHN (authentication) and AUTHZ (authorization)

Posted by 김용환 '김용환'

BYOD

영어앤영문권 2018.07.28 15:28



개인이 소유한 스마트 기기를 직장에 가져와 업무에 활용하도록 허용하는 정책을 BYOD(Bring Your Own Device)라 란다.



http://www.itworld.co.kr/t/62073/BYOD/105962#csidxa1b4930a03d7000bfd5f74cabc2ecf5




Posted by 김용환 '김용환'




opentsdb에 자꾸 ctor라는 주석이 있길래.. 


고민해보니 constructor 였다.


Ctor


Posted by 김용환 '김용환'




리눅스에서 일반 유저가 사용하지 못하는 0~1023 포트를 시스템(system)포트 또는 잘 알려진(well-known)  포트 라 한다.

1024 포트부터는 등록된(registered) 포트라 한다.




그리고 통신 프로그래밍(http)에서처럼 잠깐 쓰는 포트를 임시(ephemeral) 포트라 한다.




https://en.wikipedia.org/wiki/Port_(computer_networking)


The well-known ports (also known as system ports) are those from 0 through 1023.


The registered ports are those from 1024 through 49151.



https://en.wikipedia.org/wiki/Ephemeral_port


An ephemeral port is a short-lived transport protocol port for Internet Protocol (IP) communications.


Posted by 김용환 '김용환'


scala와 같은 함수형 언어에서 =>를 많이 사용한다. 이를 영어로 어떻게 말하냐면..

right arrow라고 한다. (우리도 보통 오른쪽 화살표라고 하듯이)


또한 뚱뚱한 화살표(fat arrow) 또는 로켓(rocket)이라고 부르는 것 같다.



Posted by 김용환 '김용환'



double transformation을 무엇이라 번역할까 했는데..


http://www.showme.com/sh/?h=wVJLsSu


이 동영상을 보니.


역 변형이 올바른 번역인 듯 하다.



Posted by 김용환 '김용환'


특정 기능 여부를 실행하게 하려면

또는 A/B 테스트 여부를 실행하게 하려면

또는 트래픽을 특정 서버에 보내거나 안 보내게 하려면

Flag 같은 기능을 써서 사용한다.



보통 이 Flag는 자바로 하면 property 파일 또는 실행시 -D옵션으로 전달하는 매개 변수로 사용했었다.

요즘에는 분산 coordinator인 zookeeper를 이용해 Flag 여부를 사용해 개발한다.

이런 형태의 고급 용어를 feature toogle이라 불리는 것 같다. 아마도 이렇게들 개발은 할텐데.. 막상 IT 영어로는 잘 모를 수 있다. 


참고 자료.


https://martinfowler.com/articles/feature-toggles.html


Posted by 김용환 '김용환'



영어로 


일반적으로 아는 지인이 내가 한 말을 씹을 때, 


씹다라는 표현을 보통 chew, ignore 라는 동사를 사용한다고 한다.


ignore message, chew message



(번역을 하다 보니..)


리눅스에서 결과를 발생하지 않는다(속된 말로 결과를 씹는다)라는 표현이 사실 있는데..


"eat" the command result 라는 말을 사용하는 것 같다.



Posted by 김용환 '김용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