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웹 서비스를 런치할 때 웹 서버 갯수를 산출할 때,
보통은 기존의 웹 서비스를 근거로 파악합니다.

PV, UV, 게임포털이면 게임동접수를 근거로 합니다.
PV(UV, 게임동접수)가 이정도되니, 웹 서버는 이정도면 되겠다고 합니다.
이는 빠른 의사결정을 할 수는 있으나, SE 에게 논리적인 설득을 주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주장하는 것이 있습니다. 아직까지 회사에서
성능 테스트입니다.

-       Real DB를 바라보고, 실제 호출될 서버의 70% 요청량을 차지할 수 있는 Action을 테스트한 결과 (TPS)를 가지고 확인해야 합니다.




서버 산출에 영향을 주는 Factors는 다음과 같습니다.
1) URL (Action)
2) DB Query 개수 및 소요시간
(DB Query와 연관 있는 DB 개수)

서버 산출의 근거가 되는 Factor는 다음과 같습니다.
1) CPU
2) Load Average
3) Response Time

Cpu처리량은 항상 20%미만으로 처리될 수 있도록 가이드합니다. Restart를 할때, 부하를 받더라도 다른 서버가 이어줄 수 있고, 점검 또는 게임서버의 문제에 대해서 웹서버를 보호줄 수 있는 수준이라 생각됩니다.

장점은 논리적인 이해가 바탕이 되므로, SE가 수긍하고 진행이 됩니다.
단점은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아직 회사에서 이렇게 적용하지 못하고 있지만, 조만간에 이것을 할 수 있는 분위기, 프로세스, 툴을 제공한다면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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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환 '김용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