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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노트는 스마트폰, PC를 상관하지 않고 어디서든 노트를 쓰고, 읽고, 쓴 글을 검색할 수 있는 노트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로컬에도 저장을 할 수도 있습니다.



에버노트는 컴퓨터 공학의 선구자였던 "베네바 부시"의 memex를 생각하면 만든 것은 아니었을 까요?



사용자 삽입 이d미지



 베네바 부시는 인간이 가지고 있는 정보를 간편히 저장하고 빠르게 검색할 수 있는 소형의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웹은 베네바 부시가 생각했던 부산물이었다고 부산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인간이라는 것이 나라고 생각한다면, 내가 가지고 있는 (노트)정보를 간편히 저장하고 빠르게 검새할 수 있는 소형의 시스템은 에버노트가 될 수도 있겠죠?


ㅎ이 생각은 제가 아니라 이미 있는 얘기입니다.  ㅎ

(http://blog.jonudell.net/2008/04/07/a-conversation-with-phil-libin-about-evernotes-new-memex/)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 에버노트에 대한 아키텍처를 지난 5월에 자신의 기업 블로그(http://blog.evernote.com/tech/2011/05/17/architectural-digest/#)를 공유하였습니다.






큰 그림으로 보이는 이 한장의 그림이 아키텍쳐입니다.

서버와 통신하기위해서는 방화벽 - LB(로드 밸런스) 스위치 - 웹 서버 를 거쳐야 합니다.


방화벽은 Vyatta 제품을 쓰고 있습니다. 트래픽과 보안을 위해서 올해 1월에 추가했습니다. 이 제품은 외부와 통신하기 위해서 BGP(외부 게이트웨이와 통신할 수 있는 프로토콜)/Level3/NTT 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AX2500 이라는 장비를 써서 failover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추후, N+1 redudancy(시스템 가용성을 위한 내용, 여러 장비가 동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의미, master/slave와 대비하는 용어)를 적용할 예정입니다.


A10 스위치 장비의 SSL 가속화 기능을 이용하여 비싼 SSL 소요 비용을 최소화하여 성능을 높였습니다. 즉 SSL 통신 때문에 앞단 어플리케이션 서버가 부하를 최대한 줄였습니다. 


웹 서버는 Thrift 기반의 Service API를 이용하여 하루에 최고 약 250 mbps로 들어오는 트래픽의 150만 Https 요청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계산해보니 초당 17 tps 정도를 카버할 수 있는 용량입니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A10  스위치 장비에 thrift를 올린 것 같기도 하구요. SSL 가속기가 달린 스위치로부터 필터받은 요청을 thrift에서 처리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VM 을 이용해서 서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server farm을 shads라 불리우는데, 한 개의 shard는 십만명의 user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다.따라서, 9백만 사용자의 90개의 shards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2개의 쿼드코어 칩을 가진 슈퍼마이크로 (http://www.supermicro.com/index.cfm)에 Segate RAID 장비 사용, 여기에 2개의 Xen VM을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버 이중화를 설명드리겠습니다. 한대의 VM(primary)에 WAS를 구성하고, 다른 한대의 VM(secondary) 은 앞에 설치된 WAS를 DBRD 솔루션을 이용해서 replication하도록 하고, Heartbeat를 이용해서 failover처리가 되도록 하였습니다. 


DBRD가 생소한 내용일텐데, 아래 그림을 보시면 이해가 좀 편합니다. 일종의 Replication 솔루션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NoteStore에 사용하는 WAS와 DB 구성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Debian + Java 6 + Tomcat + Hibernate + Ehcache +  Stripes + GWT + MySQL (for metadata) + hierarchical local file systems (for file data).


현재의 90개 이상의 shard가 있습니다.  하나의 shard 에 특정 사용자가 바인딩됩니다. 그리고, 사용자 정보가 하나의 shard에 저장되면, 다른 shard와는 통신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load balancer의 thrift에서는 사용자 정보를 판별하는 로직이 들어가 있습니다. 


사용자 정보와 데이터를 mysql(UserStore라 불리움) 에 저장됩니다. mysql은 백업을 위해서 RAID 미러링과 DBRM 솔루션을 이용합니다. 

mysql은 in-memory 기반이며,  id, md5 passwod, shard id로 데이터필드를 구성하였습니다. 


에버노트는 AIR(Advanced Imaging and Recognition)라고 하는 이미지에서 검색하는 pool 서버가 있습니다. 이 서버는 자체 개발한 솔루션이며, 핸드라이팅같은 거 검색하는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총 8코어짜리 28대의 서버가 있고, 윈도우와 데비안 OS를 사용중이며, 올해 말까지 윈도우 서버를 빼서 모두 데비안 OS로 바꿀 예정입니다. 


기타 서버를 말씀드리겠습니다. 

SMTP 서버는 Debian 위에  sendmail 어플인 postfix(http://www.postfix.org/)와 Dwarf 네트웍 AS 서버(http://www.gnome.sk/Dwarf/dwarf.html)를 기반으로 Java mailer 이용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트위터 게이트웨이는 twitter4j기반으로 in-house용으로 개발된 것을 쓰고 있습니다.

모니터링 솔루션은 Zabbix, Opsview, AlertSite을 이용하고 있으며,  환경설정파일 배포는 puppet(http://www.puppetlabs.com/puppet/introduction/)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Reference

http://highscalability.com/blog/2011/5/23/evernote-architecture-9-million-users-and-150-million-reques.html

http://blog.evernote.com/tech/2011/05/17/architectural-dig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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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환 '김용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