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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기스칸하니. S상호저축은행 광고가 떠오르네요.. 양치기냐? 징기스칸이냐.. ^^

 

제 3의 물결의 앨빈 토플러가 빠른 정보의 흐름은 우리의 사고방식을 뒤바꿔 놓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산업혁명을 넘어선 엄청한 정보혁명...

 

불안한 경제환경, 한미FTA, 한,일 관계 불안, 중국의 급속한 발전등이 점점 저희 마음을 다급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계속 안방문을 지키며 살 것인지, 밖으로 나가야 하는지를 결정을 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CEO 징기스칸은 2002년에 꽤 오래(?)전에 나온 책인데 불구하고, 스테디 셀러로서 교보문고에 떡 하니 자리를 꿰차고 있습니다. 그것은 유목민적 사고방식에 대한 고찰이 지금까지 먹히고 있다는 것이겠지요.

 

이런 빠른 속도는 아마도 "성을 쌓고 사는 자는 반드시 망할것이며 끊임없이 이동하는 자만이 살아남을것이다 "라는 유목민의 사고방식과 칭키츠칸의 통치가 어우러져 가능했을것이다.
 

얇지만 깊은 책 내용을 훑어봅니다.

 

징기스칸의 제국을 운영하는 유목민의 삶의 방식을 우리 현실에 적용합니다. 빠르게 변하는 현대에서 어떤 경영방식이 어울리는지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징기스칸은 비젼을 공유했습니다.  "한사람의 꿈은 단순히 꿈에서 그치지만, 만인의 꿈은 현실이다"라는 말처럼 유목민들은 함께 꿈과 비젼을 공유했습니다. 그것이 성공방식의 1원칙이었습니다. 당시 몽골의 시대적인 상황이 서로 단결이 되지 않고, 부족끼리의 다툼이 소모적으로 이루어진 상황이었기 때문에 비젼을 공유하고 한 몸이 된다는 것은 징기스칸의 부단한 노력없이는 성공할 수 없었습니다.

 

특히 몽골인은 성인식을 호되게 치룬다고 합니다. 눈보라가 치는 험한 겨울, 말을 타고 목적지를 돌아와 살아남는 성인식을 통해서 살아남는 것을 배워, 약탈, 전쟁에 대해서 무뎌지게 합니다. 즉, 어떠한 환경속에서도 살아남는 것을 배우도록 한다고 합니다.

 

CEO 징기스칸의 노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성과 공유, 분배

개인적인 약탈을 금지하고, 전쟁에서의 성과를 공유함으로서, 전투병과 전투지원병에게 성과가 잘 분배될 수 있도록 하는 스톡옵션제도를 두어 조직의 발전과 개인의 이익을 하나로 묶어 발전하게 하는 방식이었습니다.

당시 전쟁에서 승리한 부족들은 패배한 부족의 가축, 재산, 여인들을 전리품으로 가져갔는데, 적진에 먼저 도착한 군인들만이 먼저 도착했기 때문에, 전투지원군은 득을 전혀 얻을 수 없었습니다. 이런 불공력을 해소하기 위해 과거의 관습을 버리고, 공에 따라 배분하였습니다. 이를 통해서 모든 병사들은 성취욕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즉, 인센티브와 이익분배는 조직의 높은 사기의 원동력인 것입니다.

 

2. 속도 강조

특히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 무기와 군량무게를 가볍게 하여 속도를 최대한 높여 무거운 갑옷을 입은 상대편 적을 이길 수 있는 전략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즉, 효율성을 통해 속도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입니다.

전투시 진격속도와 이동속도를 높이기 위해서 불필요한 것은 소지하지 않고,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유연한 조직, 감량경영, 슬림화된 조직을 통해서 몽골인은 이미 실천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3. 정보의 신속성 강조 및 기술자 최우 대우

또한 정보를 빨리 취득하여 어떻게 하면 빨리 전쟁을 승리할 수 있는 전략을 사용하였으며, 기술자를 최우선으로 대우하였습니다.

초원지대라는 특이성때문에, 갑자기 적들이 언제 들어 닥치면 순식간에 본진에 들어올 수 있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언제 공격할 것인지, 우리가 먼저 공격할 것인지를 끊임없이 동태를 파악해야 합니다. 또한 가축을 잘 먹이기 위해서는 풀들을 많이 알아야 동물을 잘 키울 수 있습니다.

정보 마인드는 전쟁에서 발휘되어 첩보전, 심리전에 능해 전쟁에서 이기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또한, 이 정보력을 기반으로 기술자들을 최고로 대우하여 무기들을 만들거나, 적의 약점을 파악하여 공격할 수 있는 여러 공성전에 쓰이는 도구, 무기들을 만들어 성을 차례로 점령할 수 있었습니다.

징기스칸은 정보전의 중요성을 깨닫고 이에 해당하는 정책을 세운 것입니다.

 

4. 윤리 경영

그리고, 윤리 경영을 도입함으로서, 군을 통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하였습니다. 그래서, 올바른 통제 시스템을 부여하여 항상 기강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큰 제국을 유지하기 위해서 민족, 국교, 국적이 다르지만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인프라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출신, 조건에 얽매이지 않는 능력 중심의 사회가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5. 직무능력 수행자 발굴 및 카리스마적인 리더쉽

징기스칸의 부하인 4준마(참모), 4맹견(전투지휘관)을 통해서 큰 대제국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각기 맡은 성격에 맞게 올바른 직무를 주어서 성공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였습니다.

4준마, 4맹견은 징기스칸이 부여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적들이 붙여준 것이었습니다. 무섭과 용맹했던 모습에 적의 찬탄을 자아낸 것이었습니다.

이들은 역할과 인연은 서로 달랐지만, 그들은 결속을 중시하고, 배신을 혐오하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직은 CEO가 아니지만,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곰곰하게 생각하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부단히 노력하지 않으면, 정말 어떠한 것도 이룰 수 없을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해서 살아봅시다!!

 

 

열정을 가진 징기스칸처럼~!!!!

그리고, 우리 꿈과 비젼을 나눠봅시다.. 10년내로 10억을 벌 수 있는 능력있는 사람이 되기로요!!

Posted by 김용환 '김용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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